허리통증은 보건복지부 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 인구의 10명 중 7명이 한번쯤 겪어 봤을 정도로 굉장히 흔한 질병 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흔히 대부분의 사람들은 허리통증이 생기면 허리디스크가 터져서 디스크가 신경을 압박 하여 통증이 생기는게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하십니다. 물론 허리디스크가 문제 있어 물리적으로 신경을 압박하여 허리통증을 유발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하나의 경우는 이런걸로 인한 허리쪽에 염증 반응이 일어나며 허리통증이 나타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한 연구에 의하면 20대 부터 80세의 정상인을 대상 으로 허리 mri를 찍었을때 69% 에서 허리의 비정상 소견이 나왔고 이 중 허리통증이 없다고 한 대상자도 있었습니다.

이러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물리적으로 압박을 한다고 해서 반드시 허리통증 으로 나타나는 것은 아니라고 볼 수 있습니다. 허리디스크는 나쁜 생활습관이 오래도록 지속 되면서 생기는 생활습관병 입니다. 나쁜 생활습관이 계속 되면 허리디스크 주변의 뼈와 디스크 인대 등에 노화가 진행 되어 약해지게 되며 그로 인해 디스크가 튀어나오게 됩니다. 이로 인해 허리에 극심한 통증이 발생 하게 되며 우리는 그것을 허리디스크 라고 부릅니다. 허리디스크는 허리 주변의 근육과 인대가 오랜 시간 압력을 받아 퇴행 하게 되며 약해져 제 기능을 하지 못하게 되고 뼈와 뼈사이에 있는 디스크 까지 노화를 진행 하게 되며 변화를 유발 하는 퇴행성 척추질환 입니다. 단순히 허리통증을 없애는 허리디스크증상 치료법만 받는다면 근본적인 허리통증의 원인은 남아 있기에 허리통증을 없애는 허리디스크증상 치료법을 하였다고 해도 또다시 재발 하게 됩니다.

허리디스크가 생기면 허리통증이 심해지고 엉덩이와 다리에 통증 및 저림 증상이 심하게 나타날수 있습니다. 이러한 증상이 있을때는 허리디스크를 의심해 보는 것이 좋으며 허리디스크가 신경을 심하게 눌러 다리등 하지에 근력 저하나 마비 증상 등 특별한 상황을 제외 하고는 허리디스크증상 치료법을 시작 하여야 합니다. 혹시나 허리디스크가 의심 된다면 자가진단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바로 누운 자세에서 다리를 천천히 들어 올릴때 30~70도 정도 다리가 올라 갔을때 허리 통증이나 저린 느낌이 있다면 허리디스크일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자가 진단시 다리를 곧게 편 상태에서 시행 해야 되며 허리의 유연성에 따라 통증이 다르게 나타날수 있으므로 가장 정확한 방법은 병원에서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허리디스크증상 치료법 중도수치료와 재활운동치료 같은 것인걸까? 허리디스크증상 치료법시 대부분 도수치료나 재활운동치료를 시행 하게 됩니다. 사실 도수치료나 재활운동치료는 허리디스크증상 치료법 뿐만 아니라 다양한 질병의 치료 방법으로 사용 되는 치료 입니다.

도수치료는 메뉴얼 테라피 로써 손으로 하는 모든 수기치료를 통칭 하는 치료 이름 입니다. 재활운동은 재활을 목적 으로 하는 운동치료 입니다. 쉽게 설명 하여 도수치료는 환자가 누워서 치료를 받는 것 이고 재활운동치료는 환자가 스스로 움직이고 운동 하는 치료 입니다. 근막이완술,메뉴얼테라피,스포츠마사지,근막이완도수 등이 도수치료에 속합니다. 교정운동, 고유수용성트레이닝 등이 재활운동치료에 속합니다. 도수치료와 재활운동치료의 가장 큰 구분점은 바로 환자의 직접적인 참여가 치료과정에 필수적이냐 선택적이냐 입니다. 도수치료는 환자가 누워 있고 치료사가 환자의 근막, 근육, 관절 등을 만지고 풀어주고 조작 하며 치료가 이루어지는 반면 재활운동치료는 환자가 스스로 근육을 이용해 움직여주는 참여가 치료에 필수적 입니다. 남이 만져주는 수동적인 도수치료만으로는 치료의 효과가 일시적이고 한계가 있으므로 환자 스스로 참여하고 움직이는 능동적인 재활운동치료를 시행 해주는것이 좋습니다. 아무리 도수치료로 굳어진 허리디스크 근육과 인대를 만져서 풀어주고 틀어진걸 맞춰 주어도 결국 환자 스스로 그 상태를 유지할 근력과 능력이 없다면 시간이 지나면 다시 틀어지고 굳어지고 뭉칠수 밖에 없으므로 허리디스크가 재발 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허리디스크증상 치료법시 필히 굳어진걸 먼저 풀어주고 이후 그 상태를 스스로 오랫동안 유지 할수 있도록 재활운동치료를 같이 병행해줘야 합니다. 제대로 쓰이줄 모르는 근육과 인대를 스스로 인지 시켜주는 과정이 재활운동치료에 선행 되기 때문 입니다. 도수치료와 재활운동치료의 또하나 큰 차이점은 바로 통증이 있는 허리디스크 관절만 집중적으로 치료하는가 아니면 신체 전반적인 정렬 까지 체크하여 전반적으로 치료를 하는것 입니다. 목이 아플때는 등과 어깨도 같이 치료가 시행 되어야 하며 허리 또한 허리가 아프면 골반과 등도 같이 치료가 시행 되어야 합니다.

그렇지만 모든 환자가 재활운동치료를 할수 있는것은 아닙니다. 허리디스크 파열로 인해 극심한 허리통증을 호소 하는 경우는 아무리 노력해도 환자 스스로가 근육을 움직여 능동적으로 재활운동치료에 참여 하는것이 불가능 합니다. 설령 가능 하다고 하더라도 제대로된 신체 움직임이 나오지 않아 힘들기 때문 입니다. 당연히 이런 경우는 아무리 재활운동치료가 필요하고 해야 된다고 해도 주사치료나 수동적인 도수치료를 통해 어느정도 허리디스크치료가 선행이 되고 통증이 경감 되고 나서 최소한의 동작과 움직임이 가능해진 다음에야 재활운동치료를 하는것이 좋습니다.

허리디스크증상 치료법 뒤 재발이 없으려면 꼭 스스로 근육을 사용할 수 있도록 재활운동치료를 통해 훈련이 되어주고 안정화 시켜주는 과정이 필요 합니다. 평상시 허리가 건강하게 유지 되려면 척추뼈와 디스크 그리고 그를 감싸고 있는 근육이 건강하게 삼박자를 갖춰줘야 합니다. 척추뼈와 디스크는 수술이 아닌 이상 건드릴수 없지만 디스크와 척추뼈를 감싸고 있는 근육을 건강하고 튼튼하게 만들어 주면 되는데요 척추를 감싸고 있는 코어근육과 복부에 있는 코어 근육을 강화 해주는 운동을 해야 합니다. 또한 좋은 자세를 유지 하며 걷는 것과 코어 근육에 관한 근력운동을 병행 하는것 또한 평상시 허리디스크로 부터 예방 하는 방법 중 하나 입니다.

